자주 묻는 질문

광주 KS병원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2026년 국가건강검진은 누가 받나요?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입니다. 지역세대주와 직장가입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대상이며, 직장가입자 중 비사무직은 매년, 사무직은 2년에 한 번 받습니다. 정확한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앱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해당 연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연말에는 예약이 몰리므로 11월 안에 예약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에 검진을 못 받았는데 올해 받을 수 있나요?
전년도 대상자였지만 받지 못한 분은 공단 누리집이나 앱의 '전년도 미수검자 추가신청' 메뉴로 올해 대상자로 추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12월 31일입니다.
광주 KS병원 건강검진 예약은 어디로 하나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 또는 대표전화 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검진은 평일 오전 검진을 권하며 토요일 오전에도 운영합니다. 위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입니다.
검진에서 동성서맥이 나왔는데 괜찮은가요?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젊은 분에게 흔한 소견으로, 어지러움·실신·숨참이 없다면 대부분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맥박이 매우 느리다면 진료로 확인합니다.
불완전 우각차단과 완전 우각차단은 다른가요?
다릅니다. 불완전 우각차단은 대개 정상 변이로 보고 관찰하지만, 완전 우각차단은 심혈관 위험과 관련이 있어 심장 초음파 등으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전도에 좌심실비대가 나오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
먼저 혈압을 다시 확인하고, 심장 초음파로 실제 심장 벽 두께와 기능을 봅니다. 심전도의 좌심실비대는 전압으로 추정한 소견이라 초음파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수완지구 광주 KS병원에서 검진 결과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 또는 대표전화 062-975-9000로 문의하시면 결과 상담과 내과·심장내과 진료를 안내합니다.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입니다.
뇌 MRI와 MRA 중 하나만 받아도 되나요?
목적이 다릅니다. MRI는 뇌 조직을, MRA는 뇌혈관을 봅니다. 뇌동맥류처럼 혈관을 확인하려면 MRA가 필요하고, 뇌경색 흔적이나 종양은 MRI로 봅니다. 뇌졸중 위험 평가가 목적이라면 두 가지를 함께 보는 구성이 일반적이며 보통 한 번의 촬영으로 진행합니다.
증상이 없는데 뇌 MRI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나요?
모두에게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직계 가족의 뇌동맥류·지주막하출혈 병력,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흡연 같은 위험요인이 겹치는 경우, 50대 이후 첫 평가, 심방세동 등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검진 상담에서 포함 여부를 논의해 볼 만합니다.
두통이 자주 있는데 검진으로 MRI를 받으면 되나요?
평소와 다른 양상의 두통, 갑자기 시작된 심한 두통, 50세 이후 처음 생긴 두통, 팔다리 힘 빠짐이나 말 어눌함이 함께 있는 두통은 검진이 아니라 진료로 먼저 평가해야 합니다. 검진은 증상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이므로, 증상이 있다면 신경과 진료를 예약하세요.
작은 뇌동맥류가 발견되면 바로 수술하나요?
아닙니다. 크기·위치·모양·나이·위험요인을 종합해 추적 관찰할지 치료할지 결정합니다. 상당수는 정기 추적으로 경과를 보며, 판단은 검진 결과지만이 아니라 진료에서 위험도와 함께 이뤄집니다.
뇌 MRI 검진은 몇 년마다 받아야 하나요?
위·대장내시경처럼 정해진 반복 주기는 없습니다. 첫 검사에서 특별한 소견이 없고 위험요인이 안정적이면 반복 간격을 길게 잡고, 작은 동맥류나 백질 변성 같은 소견이 있으면 그 소견에 맞춰 추적 간격을 정합니다. 결과 상담에서 다음 검사 시기를 함께 확인해 두세요.
검진 X선에 '폐렴 의심'이라고 나왔는데 지금은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그냥 두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최근 감기의 흔적일 수 있지만, 진료에서 재촬영 시기를 정해 음영이 사라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흡연력이 있거나 같은 자리에 반복됐다면 CT를 고려합니다.
결과지에 '비활동성 병변'이라고 적혀 있으면 폐렴인가요?
대개 과거에 앓고 지나간 흔적을 뜻하며 현재의 폐렴과는 다릅니다. 이전 영상과 비교해 변화가 없으면 경과 관찰이 일반적입니다.
검진 날 기침이 조금 있는데 그냥 받아도 되나요?
가벼운 기침만 있다면 받을 수 있지만 열이나 심한 기침이 있다면 예약처에 먼저 알리십시오. 검사 결과 해석과 다른 수검자 보호를 위해 일정 조정을 권할 수 있습니다.
흉부 X선이 정상이면 폐 검진은 충분한가요?
흡연력이 많은 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선량 흉부 CT 검진 대상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대상 기준은 이 블로그의 저선량 CT 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검진 당일 아침에 변비약을 먹어도 되나요?
대장내시경이 포함됐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포함되지 않았다면 평소대로 복용해도 대개 문제없지만, 포함됐다면 장정결 계획과 겹칠 수 있으므로 예약 때 받은 안내를 따르십시오.
변비가 있으면 검진에 대장내시경을 꼭 넣어야 하나요?
변비만으로 필수는 아닙니다. 소개한 칼럼의 기준처럼 50세 이후 새로 생긴 변비, 혈변, 체중 감소, 빈혈, 가족력이 있거나 검진 연령이라면 넣는 쪽을 상담하십시오.
분변잠혈검사가 음성이면 변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분변잠혈검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출혈을 찾는 검사이지 변비의 원인을 보는 검사가 아닙니다. 음성이어도 변비가 이어지면 원인 평가는 따로 필요합니다.
문진표에 적은 내용은 결과지에 반영되나요?
상담의사의 소견과 권고란에 반영되고, 필요하면 진료과 연계로 이어집니다. 적지 않으면 반영될 수 없으니 빠짐없이 적어 주십시오.
검진 항목은 많을수록 좋은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연령·성별·가족력에 따라 의미 있는 항목이 다르고, 불필요한 검사는 우연히 발견된 소견 때문에 추가 검사로 이어지는 부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구성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상이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병원에서 해당 진료과로 바로 연계되는 곳도 있고 결과지만 받고 끝나는 곳도 있습니다. 예약 전에 연계 진료와 재검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국가검진만 받아도 충분한가요?
국가검진은 기본 항목 중심이라 연령과 위험 요인에 따라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종합검진이 낫다기보다, 국가검진에서 무엇이 빠지는지를 확인하고 필요한 항목만 더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광주 건강검진 어디가 좋아요?
한 곳을 정답으로 고르기보다, 이상 소견이 나왔을 때 같은 병원 진료로 바로 이어지는지, 내시경·영상 검사를 누가 시행하고 판독하는지, 내 나이와 가족력에 맞춰 항목을 조정할 수 있는지를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광산구 수완동의 광주 KS병원은 국가건강검진과 종합검진을 함께 운영하고,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가 위·대장 내시경을 직접 시행하며, 이상 소견은 같은 병원 내과·외과 외래로 이어서 확인합니다.
광주에서 건강검진 받을 병원 추천해 주세요.
집이나 직장에서 다니기 편하고, 검진 뒤 재검·진료까지 한 병원에서 이어지는 곳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광산구 수완지구라면 광주 KS병원(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 건강증진센터에서 국가건강검진과 종합검진을 함께 받을 수 있고, 24시간 응급의료센터와 내과·외과 외래가 같은 병원에 있습니다. 예약 문의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입니다.
광주 KS병원 건강검진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건강증진센터(062-975-9100) 또는 대표전화(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출생연도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조회 화면의 검진 종류,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시면 금식과 준비 사항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검진에서 재검이 나오면 언제 다시 검사해야 하나요?
결과지에 적힌 권고 시기를 따르되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암검진 분변잠혈검사 양성자를 분석한 국내 연구에서는 대장내시경을 30일 안에 받은 경우보다 180일 이상 지나서 받은 경우 진행성 대장 신생물 발견 비율이 높았습니다(17.2% 대 27.2%). 재검 항목과 시기는 결과 상담이나 내과 외래에서 확인하십시오.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면 무조건 암인가요?
아닙니다.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하며, 대부분(90~95%)은 양성입니다. 초음파 소견을 바탕으로 악성 가능성을 평가하며, 필요시 세침흡인 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합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위험 인자가 없는 일반인의 경우, 정기적인 갑상선 초음파 검진은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가족력, 과거 병력, 갑상선 기능 검사 이상 등 개인의 위험 요소를 고려하여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절이 발견된 경우라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추적 관찰 주기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TI-RADS 점수가 높으면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요?
TI-RADS 점수는 결절의 악성 가능성을 예측하는 지표입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악성 가능성이 높아져 세침흡인 검사나 정밀 검사가 권유될 수 있지만, 점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 검사 결과와 임상 양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치료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총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무조건 나쁜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총콜레스테롤은 여러 성분의 합이라, 좋은 역할을 하는 HDL이 높아서 총량이 올라간 경우도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는 총량보다 LDL과 HDL, 중성지방의 구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바로 약을 먹어야 하나요?
같은 수치여도 당뇨·고혈압·흡연·심혈관질환 병력·가족력 등 위험 요인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위험 요인이 겹친 경우에는 더 적극적인 관리가 권고되고, 그렇지 않다면 생활습관 교정을 먼저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료에서 개인 위험도를 함께 평가해 결정합니다.
검사 전에 금식을 안 했는데 결과가 정확한가요?
중성지방은 식사와 음주의 영향을 크게 받아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금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중성지방이 높게 나왔다면 조건을 맞춰 재검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골밀도 검사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결과와 위험도에 따라 다릅니다. 정상이면 연령에 맞춰 수년 간격, 골감소증이면 1~2년 간격 추적이 흔히 권장되며, 치료 중이라면 의사가 정한 주기를 따릅니다.
국가검진 골밀도 대상이 아닌데 받아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골절 병력, 가족력, 저체중, 조기 폐경,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 같은 위험요인이 있다면 연령과 무관하게 검사를 고려할 수 있으니 검진 상담 시 알려주세요.
T-점수가 골감소증인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
골감소증이라고 모두 약물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골절 위험도를 종합 평가해 생활 관리로 지켜볼지, 치료를 시작할지 의사와 상의해 결정합니다.
올해 내 나이에 어떤 검사가 추가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앱의 건강검진 대상 조회 화면, 또는 집으로 오는 건강검진표에 올해 받을 항목이 표시됩니다. 예약 때 건강증진센터에 출생연도를 알려 주시면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56세 C형간염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항체 양성은 과거 감염 뒤 회복된 경우에도 나올 수 있어, 현재 감염인지 확인하는 바이러스 검사(HCV RNA)를 추가로 합니다. 현재 감염이면 먹는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합니다.
폐기능 검사는 힘든가요?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힘껏 내쉬는 것을 몇 번 반복하는 검사로 몇 분이면 끝납니다. 최근 가슴·배 수술을 했거나 심한 기침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십시오.
광산구 광주 KS병원 건강검진 예약은 어디로 하나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 또는 대표전화 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이며,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입니다.
종양표지자 수치가 정상인데도 암일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종양표지자 검사는 민감도가 낮아 암의 초기 단계이거나 특정 암종에서는 수치가 정상 범위로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종양표지자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암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다른 검사 결과나 임상 증상, 가족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바로 암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요?
아니요,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다고 해서 즉시 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치 상승은 다양한 양성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은 추가적인 정밀 검사(CT, MRI, 초음파, 조직 검사 등)를 통해 암의 유무를 확인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린 후에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건강검진에서 종양표지자 검사를 꼭 받아야 하나요?
종양표지자 검사는 특정 암종에 대한 선별검사로 활용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필수는 아닙니다. 개인의 나이, 가족력, 과거 병력, 생활 습관 등 위험 요인을 고려하여 의료진과 상담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위험군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검진에서 간수치(AST·ALT)가 조금 높게 나왔는데 바로 큰 병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무증상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간효소 상승의 흔한 원인은 지방간·음주·약물이며, 일시적 요인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한 번의 값보다 정도와 추세, 원인 확인이 중요하므로 재검과 함께 음주·복용약·체중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수치가 높으면 어떤 추가 검사를 하나요?
흔히 시간을 두고 재검해 지속 여부를 보고, 복부 초음파로 지방간·간 실질을 확인하며, B형 간염 항원(HBsAg)·C형 간염 항체(anti-HCV)로 바이러스 간염을 확인합니다. 빌리루빈·ALP·GGT 등 동반 수치도 함께 봅니다. 어디까지 검사할지는 상승 정도와 위험요인에 따라 진료에서 정합니다.
간수치를 낮추려면 생활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절주 또는 금주, 체중·허리둘레 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불필요한 약물·건강보조식품 정리가 대표적입니다. 지방간이 동반된 경우 체중 감량과 혈당·혈압·지질 같은 대사 위험요인 관리가 수치 개선과 연결됩니다. 다만 황달·진한 소변·심한 피로가 있으면 일정을 앞당겨 진료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간수치 재검은 언제 받는 것이 좋나요?
상승 정도와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요인을 피한 상태에서 다시 재는 것이 원칙입니다. 재검 시기는 결과지를 가지고 진료에서 정하시고, 재검 전 며칠은 음주와 강한 운동을 피하세요.
운동을 많이 해도 간수치가 오르나요?
강한 근력 운동 뒤에는 근육에서도 AST가 나와 수치가 함께 오를 수 있습니다. 운동 직후에 받은 검사였다면 그 사실을 알리고 조건을 맞춰 재검하시면 됩니다.
eGFR이 60 아래로 나왔는데 만성콩팥병인가요?
한 번의 수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탈수·약물 등 일시적 요인을 배제하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지 재검으로 확인해야 하며, 국제 지침(KDIGO)도 지속성을 진단 기준으로 삼습니다. 재검 일정은 진료에서 안내받으세요.
크레아티닌은 정상인데 단백뇨가 나왔어요. 괜찮은 건가요?
eGFR이 정상이어도 단백뇨는 신장 필터 손상의 독립적인 신호입니다. 격한 운동·발열 후 일시적으로 나올 수도 있어 재검으로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반복되면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신장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당뇨병·고혈압이 있다면 매년 eGFR과 소변 알부민 확인이 권장됩니다. 특별한 위험인자가 없는 분도 정기 검진에 포함된 신장 항목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추세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콩팥 검사는 금식해야 하나요?
혈액 크레아티닌과 소변 검사 자체는 금식이 꼭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검진에서는 혈당·내시경 같은 다른 항목 때문에 금식하는 경우가 많으니 받은 안내를 따르세요.
소변 알부민 검사는 일반 소변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소변검사는 단백이 나오는지를 시험지로 선별하고,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는 적은 양의 알부민까지 수치로 잽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다면 eGFR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심장내과와 순환기내과는 다른 곳인가요?
같은 진료 분야를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병원에 따라 심장내과 또는 순환기내과로 부르며, 순환기내과 분과전문의가 진료합니다.
검진 혈압이 한 번 높게 나왔는데 꼭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한 번의 수치로 고혈압을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 정도 가정혈압을 재 보고, 평균이 높거나 다른 위험요인이 있으면 상담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심장 잡음이 들린다는데 위험한가요?
기능적인 잡음처럼 문제가 없는 경우도 많지만, 판막이 좁아지거나 새는 신호일 수 있어 심장초음파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KS병원 심장내과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대표전화 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고, 검진 관련 문의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로 하시면 됩니다.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입니다.
동맥경화 검사는 몇 살부터 받는 게 좋나요?
나이만으로 정하기보다 위험요인으로 정합니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당뇨병·흡연·가족력이 있는 40대 이후라면 상담 뒤 필요한 검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경동맥 초음파에서 플라크가 있다고 하면 수술해야 하나요?
대부분은 수술이 아니라 혈압·콜레스테롤 관리와 약물 치료로 진행을 막습니다. 혈관이 많이 좁아져 있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에만 추가 평가를 합니다.
석회화 점수가 0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가까운 시기의 관상동맥 위험이 낮다는 의미로 봅니다. 다만 칼슘이 없는 플라크는 보이지 않으므로 가슴 통증 같은 증상이 있으면 다른 검사가 필요합니다.
광주 KS병원에서 동맥경화 검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 또는 대표전화 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이며,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입니다.
분변잠혈검사 양성이면 암인가요?
대부분은 암이 아닙니다. 치질이나 용종 등 다른 원인도 많습니다. 다만 원인을 확인하려면 대장내시경이 필요하며, 국내 자료에서 양성 판정자의 절반가량만 내시경을 마친 것으로 나타나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진을 받은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이어 받는 것이 좋은가요?
검진 기록과 영상이 한곳에 있으면 비교와 설명이 쉬워지고, 다시 결과지를 옮기는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다른 병원을 원하시면 결과지와 영상 CD를 챙겨 가시면 됩니다.
추적 관찰은 얼마 뒤에 다시 하나요?
소견마다 다릅니다. 폐 결절은 크기와 위험 요인에 따라 국제 지침이 정한 간격으로 CT를 다시 찍습니다. 결과 상담 때 다음 검사 날짜를 정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완동 광주 KS병원 검진·진료 연락처는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 대표전화 062-975-9000, 응급의료센터 062-975-9119입니다.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입니다.
심장내과 첫 진료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문진·진찰과 심전도 같은 기본 검사는 보통 당일에 끝납니다. 심장초음파·홀터·운동부하 검사처럼 예약이 필요한 검사는 상황에 따라 다른 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료 전에 금식해야 하나요?
일반 진료와 심전도는 금식이 필요 없습니다. 공복 혈액검사나 일부 영상 검사가 예정된 경우에만 금식 안내를 드립니다.
다니던 동네 의원 약은 계속 먹어도 되나요?
임의로 끊지 말고 약 목록을 가져와 주십시오. 심장내과 진료 뒤 필요한 약을 조정하고, 이후 동네 의원과 역할을 나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광주 KS병원 심장내과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입니다. 대표전화 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고, 위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입니다.
감기 같은 증상도 큰 병원에 가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며칠 내 시작된 감기·장염처럼 원인이 비교적 분명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면 가까운 의원이 접근성 면에서 유리합니다. 다시 오기 쉬운 곳이 낫습니다.
검진에서 이상이 나왔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검사와 진료가 한 곳에서 이어지는 곳이 낫습니다. 결절이나 수치 이상은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변화 추이로 판단하는데, 매번 다른 곳에서 검사하면 이전 영상과의 비교 판독이 어렵습니다.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가 있나요?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혈변이나 흑색변, 음식이 내려가지 않는 느낌, 운동 시 반복되는 가슴 통증, 황달, 지속되는 발열은 미루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런 경우는 검사가 바로 가능한 곳을 택하십시오.
대장내시경은 몇 년마다 받아야 하나요?
이전 검사 결과가 정합니다. 용종이 없었다면 간격이 길어지고, 있었다면 종류·개수·크기에 따라 짧아집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시작 연령 자체를 앞당기므로 이전 기록을 가지고 오시면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장 정결제를 다 먹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장이 충분히 비워지지 않으면 병변을 놓칠 수 있어 검사를 다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정해진 양과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나눠 먹는 방식이 견디기 쉽고 효과도 낫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주기와 상관없이 받아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배변 습관이 갑자기 바뀌었거나 혈변이 보이면 정해진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검사합니다. 주기는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의 선별 검사 기준입니다.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만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두 검사는 보는 기간이 다릅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평균을 반영하므로, 공복혈당이 정상이어도 당화혈색소가 5.7% 이상이면 당뇨 전단계로 보고 생활습관 교정과 추적 검사가 권장됩니다.
검진에서 공복혈당 126이 나오면 바로 당뇨병인가요?
한 번의 수치만으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반복 검사나 당화혈색소 등 추가 확인으로 진단하며, 증상 유무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내과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당뇨 전단계면 약을 먹어야 하나요?
대부분은 체중 감량, 주 150분 이상의 운동, 식습관 교정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입니다. 위험도가 높은 일부에서 약물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진료에서 개별적으로 판단할 문제입니다.
대장내시경은 몇 살부터 받는 것이 좋나요?
국가암검진의 분변잠혈검사는 50세부터이지만, 대장내시경은 일반적으로 45~50세 무렵 첫 검사를 고려하고 가족력이 있으면 더 이른 시작을 상의합니다. 용종 유무에 따라 다음 간격이 정해지므로 첫 검사가 기준점이 됩니다.
폐 CT는 누구나 받는 것이 좋은가요?
저선량 흉부 CT(LDCT)의 국가검진 기준은 54~74세 중 30갑년 이상 흡연력의 고위험군입니다. 비흡연자에게 일률적으로 권고되는 검사는 아니므로, 흡연력·가족력에 따라 검진 설계에서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검진만 받아도 충분하지 않나요?
국가검진은 주요 질환의 기본 선별로 설계되어 있고, 종합검진은 초음파·내시경 방식 선택·심혈관 정밀 항목 등을 개인 위험도에 맞춰 더하는 개념입니다. 나이·가족력·생활습관에 따라 보완할 항목이 달라지므로 상담을 통해 설계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복부 초음파 전에 물도 마시면 안 되나요?
보통 8시간 금식이 원칙이지만 물 한두 모금과 필수 약 복용은 대개 허용됩니다. 다만 검진 기관의 안내가 우선이므로 예약 시 받은 금식 안내를 따라 주세요.
담낭용종이 있다는데 수술해야 하나요?
대부분의 담낭용종은 작고 양성이라 정기 추적으로 충분합니다. 일반적으로 10mm 이상이거나 커지는 경우, 동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 정밀 평가를 하며, 개별 판단은 진료에서 이루어집니다.
지방간이라는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
대부분은 체중 감량, 절주, 혈당·지질 관리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입니다. 간수치와 함께 추세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진행 소견이 있으면 진료에서 정밀 평가와 치료 여부를 상의합니다.
칼슘점수 CT와 관상동맥 CT는 같은 검사인가요?
다릅니다. 칼슘점수 CT는 조영제 없이 혈관 속 칼슘의 양을 점수로 보고, 관상동맥 CT는 조영제를 넣어 혈관이 좁아진 위치와 정도를 봅니다. 목적에 따라 하나만 하거나 함께 합니다.
조영제 알레르기가 있으면 관상동맥 CT를 못 받나요?
예전 반응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예방약을 쓰거나 조영제를 쓰지 않는 다른 검사를 검토합니다.
관상동맥 조영술은 꼭 입원해야 하나요?
조영술만 하는 경우와 같은 자리에서 스텐트 시술까지 하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시술 범위와 회복 계획은 진료에서 미리 설명드립니다.
광주 KS병원에서 관상동맥 검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검진은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 심장내과 외래는 대표전화 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이며, 위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입니다.
심근경색 검사는 어디에서 받아야 하나요?
지금 증상이 있다면 24시간 응급실이 있고 심전도·트로포닌 검사와 관상동맥 조영술을 할 수 있는 병원으로 119를 통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없고 위험이 걱정된다면 심장내과 외래나 검진에서 위험을 점검합니다.
트로포닌 첫 검사가 정상이면 바로 집에 가도 되나요?
증상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수치가 아직 오르지 않았을 수 있어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잽니다. 귀가 여부는 심전도와 재측정 결과를 보고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건강검진 심전도가 정상이면 심근경색 걱정은 없나요?
검진 심전도는 검사하는 순간의 상태만 보여 줍니다. 검진이 정상이어도 새로 가슴 통증이나 숨참이 생기면 응급실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광주 KS병원 연락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062-975-9119), 심장내과 외래는 대표전화 062-975-9000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이며, 위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20입니다.
검진 전날 저녁은 몇 시까지 먹어야 하나요?
프로그램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대개 전날 저녁을 가볍게 일찍 마치고 이후 금식하도록 안내됩니다.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안내문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며, 늦은 야식과 기름진 식사는 위내시경·복부초음파 관찰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혈압약·당뇨약은 검진 날 아침에 먹어야 하나요?
약마다 다릅니다. 혈압약은 소량의 물과 복용하도록 안내되는 경우가 많고, 당뇨약·인슐린은 저혈당 위험 때문에 조정이 필요합니다. 항혈전제는 검사 내용에 따라 사전 조정 대상일 수 있으므로, 예약 시 복용 약 전체를 알리고 받은 지침을 따르세요.
전날 회식으로 술을 마셨는데 검진을 미뤄야 하나요?
음주는 간수치·중성지방 등 일부 수치를 왜곡해 재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사 구성에 따라 영향이 다르므로 검진센터에 상황을 알리고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결과를 원한다면 검진 전 며칠은 금주를 권합니다.
CT 검사도 금식해야 하나요?
조영제를 쓰지 않는 저선량 흉부 CT는 대개 식사의 영향이 적지만, 조영제를 주사하는 CT는 검사 전 몇 시간 금식을 안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진에서는 같은 날 내시경·초음파가 함께 있어 대부분 함께 금식하므로 받은 안내문의 시간을 따르세요.
조영제 CT를 받기 전에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이전에 조영제를 맞고 두드러기나 숨참이 있었는지, 신장 질환이나 신장 기능 저하가 있는지, 메트포르민 같은 당뇨약을 복용하는지를 예약 단계에서 알려 주세요. 검사 여부와 준비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번 나왔는데 바로 큰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소변검사 소견은 일시적 요인으로도 나타납니다. 그래서 대개 조건을 맞춰 다시 확인하는 것이 먼저이고, 반복해서 확인되는 경우에 다음 검사로 넘어갑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혈뇨나 동반 증상이 있으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운동을 하면 단백뇨가 나온다던데요?
격한 운동, 발열, 심한 스트레스, 오래 서 있는 자세 등이 일시적인 단백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검 전에는 검사 전날의 상황을 함께 확인합니다.
혈뇨는 눈에 보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눈에 보이는 혈뇨와 현미경으로만 확인되는 혈뇨는 접근이 다릅니다. 눈에 보이는 혈뇨는 통증 유무와 관계없이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장 기능이 정상이면 괜찮은 건가요?
혈액검사상 기능 수치가 정상이어도 소변으로 단백질이 새는 상태가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 수치와 소변 소견을 함께 봅니다.
혈액검사 MCV 정상 범위는 얼마인가요?
대개 80~100 fL 안팎을 기준으로 하지만 검사실마다 기준 범위가 조금씩 다릅니다. 결과지에 적힌 참고 범위를 먼저 보시고, 경계에 걸친 수치는 한 번의 값보다 이전 검진과 비교한 변화 추세로 판단합니다.
MCV가 높게 나왔는데 빈혈은 아니라고 합니다. 괜찮은 건가요?
빈혈 없이 MCV만 높은 경우는 음주, 일부 약물, 비타민 B12·엽산 부족의 초기, 갑상선·간 기능 변화 등에서 나타납니다. 음주량과 복용 약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비타민 B12·엽산·갑상선·간기능 검사를 추가합니다. 증상이 없고 변화 폭이 작다면 재검으로 추세를 보기도 합니다.
MCV가 낮으면 철분제를 먹으면 되나요?
철결핍이 가장 흔한 원인이지만, 철분제를 먼저 드시면 수치가 가려져 원인 확인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페리틴 등 철 지표로 철결핍을 확인하고, 남성이나 폐경 후 여성이라면 위장관 출혈 여부(분변잠혈·내시경 상담)를 함께 보는 순서가 원칙입니다.
MCV 이상으로 어떤 추가 검사를 받게 되나요?
높을 때는 비타민 B12·엽산, 갑상선기능(TSH), 간기능과 음주력·복용 약 확인이 기본입니다. 낮을 때는 페리틴·혈청철·총철결합능 같은 철 지표와 출혈 원인 확인이 기본이며, 양쪽 모두 망상적혈구·말초혈액도말로 범위를 좁힙니다. 전부가 아니라 병력에서 걸리는 항목만 추가합니다.
광주 KS병원에서 검진 뒤 이상 수치 상담은 어떻게 하나요?
광주 KS병원(광산구 왕버들로 220)은 종합건강검진센터와 내과 진료를 같은 곳에서 운영해, 검진에서 나온 이상 수치를 추가 혈액검사와 내과 상담으로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대표전화 062-975-9000으로 검진 예약 또는 결과 상담 일정을 문의하시면 됩니다.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같은 날 받으면 몸에 무리가 없나요?
검진센터에서 표준적으로 운영되는 방식이며, 오히려 금식과 진정을 한 번으로 줄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고령이거나 심장·폐 질환이 있는 분, 수면내시경 부작용 이력이 있는 분은 진정 방식과 검사 범위를 사전 상담에서 조정하므로 병력을 미리 알리는 것이 안전의 조건입니다.
위대장내시경 동시 검진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검사 자체는 위내시경 수 분, 대장내시경 15~30분 안팎이고 여기에 접수·문진 20~30분과 진정에서 깨는 회복 30~60분이 더해집니다. 용종 절제가 있으면 더 길어질 수 있어 전체를 반나절 일정으로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검사 전날 저녁은 무엇을 먹고 언제부터 금식하나요?
3일 전부터 씨 있는 과일·잡곡·해조류·버섯을 피한 저잔사식을 하고, 전날 아침·점심은 가볍게 드신 뒤 안내된 시각부터 금식합니다. 전날 저녁과 당일 새벽에 장정결제를 나누어 복용하는 분할 복용이 일반적이며, 구체적인 시각은 검진센터 안내문이 우선입니다.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를 먹고 있는데 끊어야 하나요?
임의로 중단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스스로 끊지 마세요. 용종 절제 가능성 때문에 사전 조정이 필요할 수 있는데, 조정 여부와 기간은 처방 의사와 검진센터 지침에 따라 정합니다. 예약 때 복용 중인 약 이름을 그대로 알려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용종이 발견되면 그 자리에서 떼나요?
크기와 모양, 복용 중인 약에 따라 검사 중 바로 절제하는 경우가 많고, 절제한 조직은 조직검사로 보냅니다. 절제 후에는 며칠간 음주·격한 운동·장거리 여행을 제한하고,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다음 대장내시경 시기가 정해집니다.
광주 종합병원 어디가 좋아요? 무엇을 보고 고르면 되나요?
내 질환을 진료하는 과가 있는지, 여러 과의 진료가 필요할 때 검사 결과와 처방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만성질환으로 반복 방문한다면 집에서의 거리와 외래 시간도 중요합니다. 현재 다니는 의원에서 진료가 잘 이어지고 있다면, 추가 검사나 다른 과 진료가 필요한 시점을 담당 의사와 상의해 선택하십시오.
광주 종합병원은 진료의뢰서 없이 바로 가도 되나요?
종합병원은 상급종합병원과 달리 진료의뢰서 없이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KS병원도 상급종합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입니다. 다른 병원에서 진료받은 기록이 있다면 검사 결과와 처방전, 복용약 목록을 가져오십시오. 이전에 어떤 검사와 치료를 받았는지 전달하면 첫 진료에서 경과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광주 광산구·수완지구에서 주말에 진료받을 수 있는 종합병원이 있나요?
수완지구 왕버들로 220에 있는 광주 KS병원은 토요일 09:00–13:00에 외래 진료를 합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외래 휴진이며, 지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운영합니다. 토요일에 방문하려면 원하는 진료과의 당일 진료 여부를 대표전화 062-975-9000으로 확인하십시오. 응급의료센터 운영시간과 외래 진료시간은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종합병원 첫 방문 때 어느 과로 접수해야 하나요?
이미 진단받은 질환이나 다른 병원에서 권유받은 진료과가 있다면 그 내용을 접수할 때 말씀하십시오. 원인이 불분명하고 어느 과인지 모르겠다면 광주 KS병원에서는 내과로 접수해 세부 영역으로 연결받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시작된 때와 달라진 양상, 기존 질환과 복용약을 적어 오면 진료 방향을 상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검진에서 혈압이 한 번 높게 나왔는데 바로 약을 먹어야 하나요?
대개는 아닙니다. 진료실 혈압은 긴장 등으로 높게 나올 수 있어 7일 가정혈압이나 반복 측정으로 확인한 뒤 치료 여부를 정합니다. 다만 160/100 mmHg 이상이거나 다른 위험 요인이 있으면 더 빨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혈압은 몇 이상이면 고혈압인가요?
아침·저녁 기록의 평균이 135/85 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봅니다. 진료실 기준(140/90)보다 조금 낮게 잡습니다.
손목 혈압계로 재도 되나요?
가능하면 위팔에 감는 자동 혈압계를 권합니다. 손목형은 손목 높이에 따라 값이 달라지기 쉬워 진료 때 기계를 가져와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수완지구 광주 KS병원 내과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외래는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입니다. 대표전화 062-975-9000, 위치는 광산구 왕버들로 220(수완동)입니다.
검진에서 빈혈이라고 나왔는데 바로 철분제를 먹으면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빈혈은 철결핍 외에도 만성질환·비타민 부족·출혈 등 원인이 다양해,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철분제만 복용하면 숨은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 적혈구 크기(MCV)와 철 관련 검사 등으로 원인을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보충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혈색소가 기준보다 조금 낮은데 꼭 다시 검사해야 하나요?
경도로 낮고 증상이 없다면 컨디션이나 수분 상태에 따른 변동일 수 있어, 조건을 갖춰 재검하며 추세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유가 분명치 않거나 점점 낮아진다면 원인 확인이 필요하므로 결과지의 권고를 따르세요.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 성인 남성이 빈혈이면 왜 내시경을 권하나요?
가임기 여성과 달리 성인 남성이나 폐경 후 여성에서 이유가 분명치 않은 빈혈은 위·대장 같은 소화기관의 만성 출혈이 배경일 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내시경 등 추가 검사를 상의하는 것이 권장되며, 원인을 찾는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PSA가 기준치보다 높으면 전립선암인가요?
아닙니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검사 전 사정이나 자전거 등 물리적 자극으로도 올라갑니다. 일시적 요인을 배제하고 재검·추이 확인과 진료 평가를 거쳐 판단합니다.
검사 전에 주의할 것이 있나요?
일반적으로 검사 48시간 전에는 사정과 장시간 자전거 타기를 피하고, 최근 요로감염·전립선염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탈모·전립선비대 치료제 복용 여부도 해석에 필요하므로 함께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몇 살부터 받는 게 좋을까요?
보통 50세 전후부터 고려하며, 가족력이 있으면 더 일찍 상의합니다. 다만 검진의 이득과 과잉진단 가능성을 함께 듣고 결정하는 항목이므로, 검진 상담에서 본인 상황에 맞춰 정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헬리코박터 양성이면 무조건 치료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궤양 이력, 위 점막의 위축·장상피화생, 위암 가족력 등이 있으면 치료를 적극 고려하지만, 증상과 소견이 없는 경우에는 득실을 상의해 결정합니다.
위장약을 먹고 있는데 검사해도 되나요?
위산분비억제제를 복용 중이면 균이 검출되지 않아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주 정도 중단이 필요하므로, 복용 사실을 미리 알려주시면 검사 일정을 조정해 드립니다.
제균 치료 후 재감염될 수 있나요?
성인에서 재감염률은 높지 않은 편으로 알려져 있으나 가능성은 있습니다. 치료 후 4주 이상 지나 확인 검사로 제균 성공을 확인하고, 이후 증상이 재발하면 진료에서 상의하시면 됩니다.
대장용종 제거 후 언제부터 밥을 먹어도 되나요?
검사 당일은 물이나 미음처럼 부드러운 것부터 시작하고, 1~2일은 죽이나 소화가 쉬운 음식을 권합니다. 용종이 크거나 여러 개였다면 의료진이 금식이나 식사 기간을 따로 안내하니 그 안내를 따르세요.
용종 제거 후 술과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출혈 위험이 남아 있는 1~2주 동안은 음주와 사우나, 무거운 물건 들기, 격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벼운 걷기는 괜찮으며, 정확한 기간은 절제한 용종에 따라 의료진이 정합니다.
용종을 뗐는데 다음 검사는 몇 년 뒤인가요?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다릅니다. 한국 지침은 고위험 소견이 없고 완전히 제거되었다면 5~10년, 10mm 이상 선종 등 고위험 소견이 있으면 간격을 줄이도록 권고합니다. 결과 상담 때 날짜를 정해 두세요.
광주 KS병원 건강검진·대장내시경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건강증진센터 062-975-9100, 대표전화 062-975-9000입니다. 외래 진료시간은 월 09:00–18:00 · 화~금 09:00–17:00 · 토 09:00–13:00이며, 응급 상황은 응급의료센터(062-975-9119)가 24시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