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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광주 KS병원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검진에서 간수치(AST·ALT)가 조금 높게 나왔는데 바로 큰 병인가요?expand_more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무증상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간효소 상승의 흔한 원인은 지방간·음주·약물이며, 일시적 요인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한 번의 값보다 정도와 추세, 원인 확인이 중요하므로 재검과 함께 음주·복용약·체중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수치가 높으면 어떤 추가 검사를 하나요?expand_more
흔히 시간을 두고 재검해 지속 여부를 보고, 복부 초음파로 지방간·간 실질을 확인하며, B형 간염 항원(HBsAg)·C형 간염 항체(anti-HCV)로 바이러스 간염을 확인합니다. 빌리루빈·ALP·GGT 등 동반 수치도 함께 봅니다. 어디까지 검사할지는 상승 정도와 위험요인에 따라 진료에서 정합니다.
간수치를 낮추려면 생활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expand_more
절주 또는 금주, 체중·허리둘레 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불필요한 약물·건강보조식품 정리가 대표적입니다. 지방간이 동반된 경우 체중 감량과 혈당·혈압·지질 같은 대사 위험요인 관리가 수치 개선과 연결됩니다. 다만 황달·진한 소변·심한 피로가 있으면 일정을 앞당겨 진료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면 무조건 암인가요?expand_more
아닙니다.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하며, 대부분(90~95%)은 양성입니다. 초음파 소견을 바탕으로 악성 가능성을 평가하며, 필요시 세침흡인 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합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expand_more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위험 인자가 없는 일반인의 경우, 정기적인 갑상선 초음파 검진은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가족력, 과거 병력, 갑상선 기능 검사 이상 등 개인의 위험 요소를 고려하여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절이 발견된 경우라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추적 관찰 주기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TI-RADS 점수가 높으면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요?expand_more
TI-RADS 점수는 결절의 악성 가능성을 예측하는 지표입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악성 가능성이 높아져 세침흡인 검사나 정밀 검사가 권유될 수 있지만, 점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 검사 결과와 임상 양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치료 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종양표지자 수치가 정상인데도 암일 수 있나요?expand_more
네, 가능합니다. 종양표지자 검사는 민감도가 낮아 암의 초기 단계이거나 특정 암종에서는 수치가 정상 범위로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종양표지자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암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다른 검사 결과나 임상 증상, 가족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바로 암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요?expand_more
아니요,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다고 해서 즉시 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치 상승은 다양한 양성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은 추가적인 정밀 검사(CT, MRI, 초음파, 조직 검사 등)를 통해 암의 유무를 확인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린 후에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건강검진에서 종양표지자 검사를 꼭 받아야 하나요?expand_more
종양표지자 검사는 특정 암종에 대한 선별검사로 활용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필수는 아닙니다. 개인의 나이, 가족력, 과거 병력, 생활 습관 등 위험 요인을 고려하여 의료진과 상담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위험군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골밀도 검사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expand_more
결과와 위험도에 따라 다릅니다. 정상이면 연령에 맞춰 수년 간격, 골감소증이면 1~2년 간격 추적이 흔히 권장되며, 치료 중이라면 의사가 정한 주기를 따릅니다.
국가검진 골밀도 대상이 아닌데 받아볼 수 있나요?expand_more
가능합니다. 골절 병력, 가족력, 저체중, 조기 폐경,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 같은 위험요인이 있다면 연령과 무관하게 검사를 고려할 수 있으니 검진 상담 시 알려주세요.
T-점수가 골감소증인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expand_more
골감소증이라고 모두 약물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골절 위험도를 종합 평가해 생활 관리로 지켜볼지, 치료를 시작할지 의사와 상의해 결정합니다.
뇌 MRI와 MRA 중 하나만 받아도 되나요?expand_more
목적이 다릅니다. MRI는 뇌 조직을, MRA는 혈관을 봅니다. 뇌동맥류처럼 혈관을 확인하려면 MRA가 필요하고, 뇌경색 흔적이나 종양은 MRI로 봅니다. 뇌졸중 위험 평가라면 함께 보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증상이 없는데 뇌 MRI를 받을 필요가 있나요?expand_more
모두에게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직계 가족의 뇌동맥류·지주막하출혈 병력이나 고혈압·당뇨·흡연 같은 위험요인이 겹치면 고려해 볼 수 있어, 검진 상담에서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뇌동맥류가 발견되면 바로 수술하나요?expand_more
아닙니다. 크기·위치·모양·나이·위험요인을 종합해 추적 관찰할지 치료할지 결정합니다. 상당수는 정기 추적으로 경과를 보며, 판단은 진료에서 이뤄집니다.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만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expand_more
두 검사는 보는 기간이 다릅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평균을 반영하므로, 공복혈당이 정상이어도 당화혈색소가 5.7% 이상이면 당뇨 전단계로 보고 생활습관 교정과 추적 검사가 권장됩니다.
검진에서 공복혈당 126이 나오면 바로 당뇨병인가요?expand_more
한 번의 수치만으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반복 검사나 당화혈색소 등 추가 확인으로 진단하며, 증상 유무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내과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당뇨 전단계면 약을 먹어야 하나요?expand_more
대부분은 체중 감량, 주 150분 이상의 운동, 식습관 교정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입니다. 위험도가 높은 일부에서 약물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진료에서 개별적으로 판단할 문제입니다.
eGFR이 60 아래로 나왔는데 만성콩팥병인가요?expand_more
한 번의 수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탈수·약물 등 일시적 요인을 배제하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지 재검으로 확인해야 하며, 국제 지침(KDIGO)도 지속성을 진단 기준으로 삼습니다. 재검 일정은 진료에서 안내받으세요.
크레아티닌은 정상인데 단백뇨가 나왔어요. 괜찮은 건가요?expand_more
eGFR이 정상이어도 단백뇨는 신장 필터 손상의 독립적인 신호입니다. 격한 운동·발열 후 일시적으로 나올 수도 있어 재검으로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반복되면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신장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expand_more
당뇨병·고혈압이 있다면 매년 eGFR과 소변 알부민 확인이 권장됩니다. 특별한 위험인자가 없는 분도 정기 검진에 포함된 신장 항목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추세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 초음파 전에 물도 마시면 안 되나요?expand_more
보통 8시간 금식이 원칙이지만 물 한두 모금과 필수 약 복용은 대개 허용됩니다. 다만 검진 기관의 안내가 우선이므로 예약 시 받은 금식 안내를 따라 주세요.
담낭용종이 있다는데 수술해야 하나요?expand_more
대부분의 담낭용종은 작고 양성이라 정기 추적으로 충분합니다. 일반적으로 10mm 이상이거나 커지는 경우, 동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 정밀 평가를 하며, 개별 판단은 진료에서 이루어집니다.
지방간이라는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expand_more
대부분은 체중 감량, 절주, 혈당·지질 관리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입니다. 간수치와 함께 추세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진행 소견이 있으면 진료에서 정밀 평가와 치료 여부를 상의합니다.
대장내시경은 몇 살부터 받는 것이 좋나요?expand_more
국가암검진의 분변잠혈검사는 50세부터이지만, 대장내시경은 일반적으로 45~50세 무렵 첫 검사를 고려하고 가족력이 있으면 더 이른 시작을 상의합니다. 용종 유무에 따라 다음 간격이 정해지므로 첫 검사가 기준점이 됩니다.
폐 CT는 누구나 받는 것이 좋은가요?expand_more
저선량 흉부 CT(LDCT)의 국가검진 기준은 54~74세 중 30갑년 이상 흡연력의 고위험군입니다. 비흡연자에게 일률적으로 권고되는 검사는 아니므로, 흡연력·가족력에 따라 검진 설계에서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검진만 받아도 충분하지 않나요?expand_more
국가검진은 주요 질환의 기본 선별로 설계되어 있고, 종합검진은 초음파·내시경 방식 선택·심혈관 정밀 항목 등을 개인 위험도에 맞춰 더하는 개념입니다. 나이·가족력·생활습관에 따라 보완할 항목이 달라지므로 상담을 통해 설계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검진 항목은 많을수록 좋은가요?expand_more
그렇지 않습니다. 연령·성별·가족력에 따라 의미 있는 항목이 다르고, 불필요한 검사는 우연히 발견된 소견 때문에 추가 검사로 이어지는 부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구성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상이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expand_more
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병원에서 해당 진료과로 바로 연계되는 곳도 있고 결과지만 받고 끝나는 곳도 있습니다. 예약 전에 연계 진료와 재검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국가검진만 받아도 충분한가요?expand_more
국가검진은 기본 항목 중심이라 연령과 위험 요인에 따라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종합검진이 낫다기보다, 국가검진에서 무엇이 빠지는지를 확인하고 필요한 항목만 더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대장내시경은 몇 년마다 받아야 하나요?expand_more
이전 검사 결과가 정합니다. 용종이 없었다면 간격이 길어지고, 있었다면 종류·개수·크기에 따라 짧아집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시작 연령 자체를 앞당기므로 이전 기록을 가지고 오시면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장 정결제를 다 먹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expand_more
장이 충분히 비워지지 않으면 병변을 놓칠 수 있어 검사를 다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정해진 양과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나눠 먹는 방식이 견디기 쉽고 효과도 낫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주기와 상관없이 받아야 하나요?expand_more
그렇습니다. 배변 습관이 갑자기 바뀌었거나 혈변이 보이면 정해진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검사합니다. 주기는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의 선별 검사 기준입니다.
감기 같은 증상도 큰 병원에 가야 하나요?expand_more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며칠 내 시작된 감기·장염처럼 원인이 비교적 분명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면 가까운 의원이 접근성 면에서 유리합니다. 다시 오기 쉬운 곳이 낫습니다.
검진에서 이상이 나왔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expand_more
검사와 진료가 한 곳에서 이어지는 곳이 낫습니다. 결절이나 수치 이상은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변화 추이로 판단하는데, 매번 다른 곳에서 검사하면 이전 영상과의 비교 판독이 어렵습니다.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가 있나요?expand_more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혈변이나 흑색변, 음식이 내려가지 않는 느낌, 운동 시 반복되는 가슴 통증, 황달, 지속되는 발열은 미루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런 경우는 검사가 바로 가능한 곳을 택하십시오.
검진에서 빈혈이라고 나왔는데 바로 철분제를 먹으면 되나요?expand_more
권하지 않습니다. 빈혈은 철결핍 외에도 만성질환·비타민 부족·출혈 등 원인이 다양해,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철분제만 복용하면 숨은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 적혈구 크기(MCV)와 철 관련 검사 등으로 원인을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보충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혈색소가 기준보다 조금 낮은데 꼭 다시 검사해야 하나요?expand_more
경도로 낮고 증상이 없다면 컨디션이나 수분 상태에 따른 변동일 수 있어, 조건을 갖춰 재검하며 추세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유가 분명치 않거나 점점 낮아진다면 원인 확인이 필요하므로 결과지의 권고를 따르세요.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 성인 남성이 빈혈이면 왜 내시경을 권하나요?expand_more
가임기 여성과 달리 성인 남성이나 폐경 후 여성에서 이유가 분명치 않은 빈혈은 위·대장 같은 소화기관의 만성 출혈이 배경일 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내시경 등 추가 검사를 상의하는 것이 권장되며, 원인을 찾는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총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무조건 나쁜 건가요?expand_more
그렇지 않습니다. 총콜레스테롤은 여러 성분의 합이라, 좋은 역할을 하는 HDL이 높아서 총량이 올라간 경우도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는 총량보다 LDL과 HDL, 중성지방의 구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바로 약을 먹어야 하나요?expand_more
같은 수치여도 당뇨·고혈압·흡연·심혈관질환 병력·가족력 등 위험 요인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위험 요인이 겹친 경우에는 더 적극적인 관리가 권고되고, 그렇지 않다면 생활습관 교정을 먼저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료에서 개인 위험도를 함께 평가해 결정합니다.
검사 전에 금식을 안 했는데 결과가 정확한가요?expand_more
중성지방은 식사와 음주의 영향을 크게 받아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금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중성지방이 높게 나왔다면 조건을 맞춰 재검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헬리코박터 양성이면 무조건 치료해야 하나요?expand_more
아닙니다. 궤양 이력, 위 점막의 위축·장상피화생, 위암 가족력 등이 있으면 치료를 적극 고려하지만, 증상과 소견이 없는 경우에는 득실을 상의해 결정합니다.
위장약을 먹고 있는데 검사해도 되나요?expand_more
위산분비억제제를 복용 중이면 균이 검출되지 않아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주 정도 중단이 필요하므로, 복용 사실을 미리 알려주시면 검사 일정을 조정해 드립니다.
제균 치료 후 재감염될 수 있나요?expand_more
성인에서 재감염률은 높지 않은 편으로 알려져 있으나 가능성은 있습니다. 치료 후 4주 이상 지나 확인 검사로 제균 성공을 확인하고, 이후 증상이 재발하면 진료에서 상의하시면 됩니다.
PSA가 기준치보다 높으면 전립선암인가요?expand_more
아닙니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검사 전 사정이나 자전거 등 물리적 자극으로도 올라갑니다. 일시적 요인을 배제하고 재검·추이 확인과 진료 평가를 거쳐 판단합니다.
검사 전에 주의할 것이 있나요?expand_more
일반적으로 검사 48시간 전에는 사정과 장시간 자전거 타기를 피하고, 최근 요로감염·전립선염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탈모·전립선비대 치료제 복용 여부도 해석에 필요하므로 함께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몇 살부터 받는 게 좋을까요?expand_more
보통 50세 전후부터 고려하며, 가족력이 있으면 더 일찍 상의합니다. 다만 검진의 이득과 과잉진단 가능성을 함께 듣고 결정하는 항목이므로, 검진 상담에서 본인 상황에 맞춰 정하시는 것을 권합니다.